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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부터 꿈을 키웠던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해 직접 타블렛을 구매해 실력을 키우기 위해 하루에 5시간 이상 그림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곤 했습니다. 꿈을 향해 전진한다는 생각에 전념해서인지 그 어떤 때보다 행복하고 즐거워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이후 고등학교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동아리에 들어 축제 전시에 그림을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제 그림을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전시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 있던 기회였습니다.

19살 졸업 전, 보컬 선생님의 권유로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요제에 나가게 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연습할 시간 없이 바로 영상을 제출하였지만, 예선에 합격하게 되었고, 이후 2차 예선까지 통과하여 다수의 도전자를 제치고 본선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입상을 하진 못했지만 1,000명이 넘는 도전자를 제치고 당당히 TOP10 자리에 올라선 것과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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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에서 청년부가 되자마자 봉사를 배우기 위해 들어갔던 중등부 부서에서 리더 제안을 받고 중학생 찬양팀 아이들을 맡는 팀 리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살려 봉사하는 것이 가장 뜻깊고 봉사다운 봉사라 생각하여 저는 제가 전공을 했던 음악과 인성과 말씀 여러 방면에서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친구, 리더, 선생님, 언니, 누나까지 다양한 역할로 아이들에게 다가갔고 결과는 아이들 역시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가장 의지해주어 한 해 동안 돈독하게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새내기여서 부족한 건 당연한 거라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기도하며 제가 어디가 부족한 점이 있는지 깨닫게 되면서 더욱더 아이들과 저의 관계, 그리고 저 자신의 내면까지 좀 더 깊숙이 알게 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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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유튜브에 관심이 많아 즐겨보다 직접 영상을 편집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료로 작업이 가능한 ‘다빈치 리졸브’ 프로그램을 설치해 영상 제작을 독학했습니다. 이후에 외주도 받게 되면서 청년부방송국 소속 촬영팀에 들어가 회의에서 영상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기획과총괄을 국장님과 팀장님과 함께 하고 있고, 영상 편집과 현재 사용 중인 포스터, 로고, 유튜브 채널아트를 디자인하여, SNS 업로드를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난 안될 거야’라고 생각하며 좌절이 쉽던 제가 ‘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무슨 일을 하든지 끈기와 책임감으로 모든 일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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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에서 리더를 하고, 신년이 되면서 현재 봉사 중인 고등부에서 피아노 파트가 그만 두게 되어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전공으로 피아노를 하던 경험을 살려 피아노를 맡게 되면서 고등부 찬양팀 간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중등부에서 했듯 편안함을 끌어내 아이들이 찬양팀에 좀 더 애착을 갖고 활동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잘 이끌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등부 교사 회의에 참석하며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이나 선물 등을 함께 준비하고 더 올바른 말씀으로 이끌기 위해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선생님인 만큼 더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면서 한 걸음씩 성장해 가는 중이며 그 노력은 끊이지 않을 예정입니다.